기획 노트

에디터와 멤버들이 함께 노는 클럽 라운지

증권 커뮤니티 속 종토방은 거래·차트 지원이 안 되는 GMC와 맞지 않습니다. 커뮤니티로서 GMC의 경쟁력은 ‘매일 미장을 보는 에디터들’과 ‘매일 소비되는 투자 뉴스’ 중심으로 꾸려져야 합니다. 필자와 편하게 대화하고, 멤버들끼리 뉴스에 관해 떠드는 공간이어야 합니다. 뉴스 댓글창 같은 혐오의 장은 피하고, 스타와 팬덤 같은 위계는 지우고, 투자자 대 투자자의 민주적인 공간을 추구해야 합니다. 여러 게시판 만드는 대신 공간은 피드 하나만 두고, 에디터·불판·종목·내 글로 메뉴를 세분화합니다.

1레퍼런스 7개에서 가져올 것과 버릴 것

레퍼런스이게 실제로 하는 일GMC 라운지에선
카페 잡담방아무 말이나 해도 돼서 들어오기 쉽다바닥멤버끼리 노는 피드
기자 페이지 & 작가 홈독자가 사람을 따라온다뼈대에디터 탭에서 기자 소개 & 팔로우 & 기사 모아보기
팬카페 to.&from.스타가 가끔 답장하니 희소해진다뼈대에디터 글에 멤버가 답댓글, GMC팀에겐 귓속말
오픈채팅·텔레그램실시간 + 초대받은 소속감일부실시간은 매일 밤 오늘의 불판으로, 초대제는 상위 레벨 보상으로만
종목토론방시세가 움직일 때 폭발한다일부지금 많이 이야기하는 종목 탭으로 소화
뉴스 댓글창기사에 붙은 반응일부댓글 기능은 이미 있는데 활성화가 안 되어있어요.
1:1 쪽지멤버끼리 따로 말을 건다버림1:1로 빠지는 순간 리딩방 영업 통로가 돼요. 대화는 모두가 보는 피드에서만

2개발 우선순위

P0 중에서 새로 크게 만들어야 하는 건 닉네임과 피드. 특히 중앙일보 통합회원 정책을 뚫고 닉네임 레이어가 되느냐가 일정 전체를 좌우해요.

P0이게 없으면 오픈하면 안 돼요
  1. 닉네임·프로필 레이어모든 기능의 전제. 지금 댓글은 아이디 앞 4자+****라 서로 부를 수가 없어요. 개발팀에 제일 먼저 물을 것
  2. 피드 글쓰기 + 댓글·대댓글댓글놀이는 대댓글이 있어야 성립해요
  3. 에디터 배지
  4. 내 글·댓글에 답 달리면 알림알림이 없으면 대화가 한 번 오가고 끊겨요. 앱 알림함 자동발송 종류 1개 추가
  5. 신고·숨김리딩방 홍보가 첫 주에 들어올 거라 최소한은 필요해요
  6. 로그인 없이 읽기비구독자 유입이 여기에 달려 있어요
P1오픈 직후에 붙여요
  1. 귓속말 + 답변 완료 표시GMC팀만 보는 건의사항 창구
  2. 이모지 반응좋아요 하나만 두지 않고 슬랙·텔레그램처럼 원하는 이모지를 골라 달아요(🔥😂🚀😱🗿…). 글 쓴 사람이 반응을 받는 가장 싼 장치이고, 댓글까진 부담스러운 사람도 한 번에 끼어들 수 있어요
  3. 앱 하단 탭바에 라운지 추가홈·마켓피드·알림함 사이에 한 칸. 웹은 햄버거 메뉴(입구 A)와 G브닝 하단(입구 B)으로 먼저 열고, 앱 탭바는 오픈 직후 붙여요(입구 D)
  4. 오늘의 불판 자동 고정개발 전까진 불판지기가 매일 손으로 올리면 돼서, 늦어도 첫날부터 돌아가요
P2사람이 모인 뒤에 해요
  1. 종목 태그 + 종목별 보기관심종목과 연결
  2. 기사 하단에 라운지 최신 글 미리보기
  3. 에디터 팔로우
  4. 레벨 호칭·배지를 닉네임 옆에레벨제와 합류하는 지점
  5. 생동감 표시「지금 n명 참여 중」 「입력 중…」 새 댓글 알림처럼 방이 살아 있는 걸 보여주는 장치. 사람이 적을 때 켜면 「2명 참여 중」이 오히려 빈방을 광고해서, 불판에 매일 사람이 차기 시작한 뒤에 켜요
  6. 투표만드는 건 에디터만, 참여는 구독자만, 결과는 비구독자도 봐요. 24시간 뒤 마감해 다음 날 G모닝에서 결과를 인용해요
P3나중에
  1. 상위 레벨 초대 채팅방
  2. 주간 베스트 글 자동 카드화

3입구 시안 A·B·C·D

입구 시안 A 햄버거 메뉴, B G브닝 기사 하단, C 실시간 마켓 피드, D 앱 하단 탭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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